‘시니어 드림페스티벌’ 최종 결선대회 실시
hit. 46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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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희망제작소(이사장 박재승, 부소장 권기태(소장권한대행))가 

지난 9월 10일 제3회 시니어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2016 시니어드림페스티벌’ 최종 결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최종 결선대회는 지난 7월부터 10주간 시니어와 청년이 한 팀이 되어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실행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적합성, 실행력, 완성도, 확장성, 전달력을 기준으로 

6개 팀이 선정되었습니다. 

 

1등은 집밥페스티벌을 열어 청년에게 따뜻한 생일상을 차려준 <마마푸드>팀이 선정, 

300만 원의 상금을 받았고, 2등은 여성 시니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 

<시수다 시수다 실수다>팀이, 3등은 웃음힐링 캠페인을 진행한 <2242>팀이 선정, 각각 상금

200만 원과 1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이날 심사위원장을 맡은 50+ 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여섯 팀 모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뛰어났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번 사업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는 사례로 지속해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1등을 차지한 <마마푸드>팀의 시니어 참가자 박정숙 씨는 “처음에는 음식밖에 할 줄 아는 게 

없어 자취하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해주고 싶은 소박한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과 한 팀이 되어 사업을 기획하고, 홍보하면서 저도 사회를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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