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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치매극복의 날’ 기념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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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은 지난 9월 1일 서울특별시 시민청에서 열리는 

‘2016년 서울시민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양숙 위원장,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석쟁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주간보호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 온 점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성동구, 서대문구, 성북구, 강동구 등 4개 구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간보호 프로그램인 ‘기억키움학교’를 지원함으로써 

치매 어르신 증상 완화와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에 힘써 왔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또한, 재단은 지난 8월 서울시와 경증 치매 어르신 및 그 부양가족을 위한 

‘기억키움학교 운영사업’ 협약을 체결하여, 올해 기존 4개 자치구 외에 구로구, 중랑구, 도봉구,

서초구 4개 자치구에 기억키움학교를 추가 개소하여 치매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기억키움학교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혜택에서 소외된 경증 치매 어르신 92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송영 서비스부터 취미・여가 프로그램, 건강프로그램, 심리인지 동작 치료 등

특화된 주간보호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증 치매 어르신의 안전과 심신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석쟁 전무는 “이번 표창은 고령화 시대에 치매로 쓰이는 진료비가 

연간 1조 원이 넘고, 80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2명이 치매 진료를 받는 상황에서 치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도모해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라며, “앞으로도 기억키움학교가 치매 어르신의

신체, 정신적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부양가족의 삶의 질 개선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