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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소식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기금소식입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5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 1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민간단체 중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날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환자의 건강증진 및 복지향상에 노력한 20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존중및 생애보장정신 구현을 위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61억규모로 희귀난치성질환 지원사업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생명보험재단은 그간 ▲전국 81개 협약 병원을 통한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와 의약품 지원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 전남대병원 통합케어센터, 삼성서울병원 뮤코다당증센터 등 희귀난치센터설립 및 운영지원 ▲특수식이, 의료보조용품 및 학습용 보조기구 지원 ▲희귀난치성질환 사회인식개선 활동▲희귀난치성질환 연구지원 등 환자 및 가족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조경연 상임이사는 수상 소감으로 “생명보험재단이 민간단체를 대표해 첫 표창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10년간 재단이 희귀질환 환자들을 위해 뛰었던 열정과노력에 대한 격려이자, 앞으로도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을 위한 활동에 매진해달라는 우리 사회의 바람이라 생각합니다“라고말했습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제1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이해 지난 5 21일 희귀질환 환우를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에도 참여했습니다. 캠페인은 6분 간 돌길로 구성된 트랙을 걸어보며 환자들이 겪는 고통을 공감하고 어려움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162명의시민들이 참여해 누적 걷기 시간 6,972분을 달성했으며, 서울시의걷기 어플인 ‘워크온(WalkON)’을 통해 캠페인에 사전 참여한1,899명의 시민들을 포함하면 총 3,061명을 달성했습니다. 이 시간을 기준으로 생명보험재단을 비롯한 캠페인 참여 기업들은 총 1,400만원의후원금을 조성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병원 내원이 잦은 희귀질환 환자들의 교통비로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