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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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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위 "10월10일은 행복수명데이, 

행복한 노후 만들어요"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2866726612811608&DCD=A00102&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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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자발적인 노후준비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100세 시대, 행복수명 캠페인’의 대국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10월 10일을 ‘행복수명데이’로 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행복수명데이’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노후준비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행복수명지표를 발표하는 한편,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 라디오 공개방송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행복수명데이’는 백세시대(10*10=100)를 의미하는 10월 10일 하루만이라도 자신의 노후준비 상황을 점검해봄으로써, 노후준비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선 위원회는 서울대 노년은퇴설계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종합적인 노후준비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행복수명지표’를 발표했다. 이 지표는 노후생활에 필요한 핵심요소를 △건강 △경제 △대인관계 △사회참여 및 여가활동 등 4개 영역으로 구분하고, 각 영역에 대한 객관적 준비 수준과 만족도 등을 조사해 만들어졌다. 

 

20대 이상 경제활동인구 1552명을 대상으로 행복수명 수준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평균 행복수명은 74.9세로 응답자의 행복수명과 기대수명(83.1세)의 차이가 약 8.2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인 노후준비 부족으로 생존기간 중 약 8년 이상의 기간 동안 행복한 삶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또한 위원회는 행복수명을 국민이 간편하게 측정해 볼 수 있도록 ‘행복수명 자가진단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최현자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행복수명지표는 단순히 점수의 높고 낮음을 통해 노후준비 수준을 알려주는 기존의 노후준비지표와 달리, ‘수명’의 개념을 적용해 자신의 노후준비 수준을 기대수명과의 격차를 통해 제시해줌으로써 노후준비 필요성에 대한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노후준비에 있어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이를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면 행복수명은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원회는 이날 서울 광화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지난 7월부터 진행한 노후준비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 수상작은 10월 12일까지 청계천 광교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수창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행복한 노후를 만드는 것은 바로 지금 우리의 의지와 결심에 달려있다”며 “행복수명데이를 통해 많은 국민이 행복수명 캠페인에 동참하고 그 의미를 되새김으로써 노후준비 실천을 다짐하는 소중한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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